제멋대로 쌓아올린 탑,
감에 의존하는 사업
- 세일즈·마케팅흩어진 메시지 · 비효율적 채널
- 제품·서비스기능 자랑 중심 · Why 부족
- 브랜드비주얼 중심 · 매출과 분리
- 사업감각 의존 · 구조 부재
캐릭터는 마케팅 카피나 브랜드 로고로만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사업 전략·브랜딩·세일즈가 한 줄로 흐를 때,
비로소 캐릭터가 뚜렷한 사업이 됩니다.
13년 풀체인 경험으로
이 한 줄을 같이 잡을 수 있습니다.
정식 채용 부담 없이,
든든한 사업·마케팅 디렉터가 되어
대표님 옆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브랜드 중심으로 4개 영역을 한 호흡으로 정렬하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제안합니다.
정식 채용 부담 없이,
1회 진단으로 핏부터 확인해보세요.
사전 질문지, 1-2시간 세션, 1 PAGE 진단 리포트까지.
어디에 맡길지 정하기 전에 같이 따져드립니다.
정기 세션(1회 반나절, 최대 4시간), 렌탈 기간 내 메신저 상시 응답,
중요 의사결정 자문, 마케팅·세일즈 자료 점검·개선 제안, 영업 현황 점검·제안.
특정 영역을 한 호흡으로 깊이 다룹니다.
브랜딩 / 신제품·신사업 기획 검증 / 광고·프로모션·이벤트 제안 / IR·정부지원사업 / 소비자 조사 등.
사업·브랜드·세일즈 정렬도를 1분 만에 체크.
결과 요약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전략과 이론만 보는 컨설팅펌은
현장과 실무를 모릅니다.
브랜딩만 보는 에이전시는
비주얼만 신경 씁니다.
특정 과업만 수행하는 대행사는
사업의 전체를 못 봅니다.
공개 자료로 학습한 AI는
평균적인 답만 줍니다.
“전략만 한 사람은 공허하고,
브랜딩만 한 사람은
사업을 모릅니다.”
좋은컨셉연구소는
사업·브랜드·세일즈를 동시에 봅니다.
NDA로 회사명은 비공개.
자세한 케이스는 자문 자리에서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신제품 론칭하며 컨셉 기획·검증,
신규 브랜드 설계, 마케팅 전략 수립
GTM 론칭 전략 및 KPI 설계,
IMC마케팅 캠페인 운영
앱마케팅 미디어믹스(광고채널) 전략 수립,
메시지·광고 소재 제안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제품 포트폴리오,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재설계
일부는 함께 한 직장 동료.
일부는 자문해드린 대표님들.
경영 고문 역할을 하는 유명 그룹 회장님께서 이 사람은 꼭 붙잡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문가인 저보다 더 현실적이고
좋은 전략을 제시해주셨어요.
사업계획서까지 꼼꼼하게 봐주셔서,
피드백 따라가느라 제가 더 힘들었을 정도였어요.
Co-founder로 모시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꼭 같이 일하고 싶은 분.
사업 전략부터 앱 화면의 문구 하나까지,
이렇게 넓은 범위를 세심하게 봐주는 사람은 처음입니다.
우선순위 설정과 구조를 엄청 잘 잡아주세요. 덕분에 복잡한 머리 속이 깨끗이 정리됐어요.
승훈님은 전략도 전략이지만,
숫자와 데이터에 관한 역량이 압도적이고
책임감과 실행력까지 두루 갖춘 분.
같이 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핸드폰 케이스 한 품목에서 522억 매출·글로벌 4개국으로. 사업·브랜드·제품·커뮤니케이션 4개 레이어로 분석한 한국형 디자인 IP 브랜드.
읽기 →한 줄로 박힌 캐릭터가 SNS와 매출을 만드는 메커니즘. 김종국·유재석부터 듀오링고·김계란까지.
읽기 →브랜딩 에이전시 쓰기 전 체크리스트, 비주얼 중심 브랜딩 에이전시가 세일즈를 못 바꾸는 구조적 한계.
읽기 →13년간 세 산업을 건너며 얻은 깨우침, 그리고 좋은컨셉연구소는 뭐가 다른가?
읽기 →메일함에서 좋은컨셉연구소의 연구보고서를 찾아주세요.
500억 매출 메가 히트 상품 기획,
600억 광고비 직접 집행 등 압도적 경험

채용 없이 두는 사업·마케팅 디렉터로,
사업 로드맵을 같이 짜고 다음 단계까지 함께 갑니다.
무료 진단은 가벼운 건강검진입니다. “어디가 약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유료 자문과 컨설팅은 치료입니다. “왜 약한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떻게 팔리는 구조로 만들고 지속가능하게 할지”까지 함께 갑니다.
진단 결과만으로 혼자 해결하시는 분도 있고, 그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예요. 하지만 “방향은 알겠는데 혼자는 어렵다”거나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과 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1 PAGE 정밀 진단에 값을 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전 질문지를 미리 받아 읽고 1-2시간을 통째로 쓰는 자리라, 준비 없이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대신 진단 후 2주 안에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이나 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50만원을 차감합니다.
비용은 상담을 통해 정해집니다. 기준은 정기 세션 횟수, 과업 범위와 난이도, 방문 여부(서울 방문 / 화상) 세 가지입니다.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에서 세션 횟수를 늘리고 싶으시면 이 기준에 맞춰 별도로 견적을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견적을 받고 나서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문의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대략의 비용 범위부터 먼저 안내드리고, 통화 또는 미팅 뒤 정식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
먼저 가볍게 맞는지 보고 싶으시면 1 PAGE 정밀 진단(50만원)부터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진단 후 2주 안에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50만원을 차감합니다.
가능합니다. 본업이 안정된 상태에서 신규 사업·신규 브랜드 확장을 검토 중이신 분, 또는 사업을 막 시작하신 단계에서 자문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도 맞춤 진단과 자문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사업 구상이나 초기에 합류하는 게 더 큰 비용과 비효율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 단계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성 검토, MVP 개발·검증 계획, 시드 투자부터 TIPS까지의 로드맵, 초기 멤버 채용, 랜딩페이지 기획처럼 그때 몰리는 결정을 함께 봅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탄탄한 전략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짧은 호흡의 의사결정보다 긴 호흡으로 함께 가는 구조가 적합해,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을 권장드립니다.
정기 세션은 한 번에 반나절(최대 4시간)이고, 횟수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서울은 회사로 직접 찾아가고, 그 외 지역은 화상을 우선으로 합니다. 지금 결정할 것을 먼저 정리하고, 필요하면 팀 회의나 외부 미팅에도 같이 들어갑니다. 세션 사이에 생기는 고민은 슬랙·카톡으로 24시간 안에 답합니다.
처음에는 더 짧은 세션으로 진행했습니다. 직접 해보니 결정 하나를 끝까지 보기엔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나절 동안 회의와 자료와 결정을 한 번에 봅니다.
세션 횟수는 늘릴 수 있습니다. 늘어난 횟수에 맞춰 별도로 견적을 드리고, 렌탈 기간 중에도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산정 기준은 “브랜드 컨설팅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에 있습니다.
내부 팀이 있을 때 효과가 더 큽니다. 외부 자문보다는 내부 의사결정의 파트너에 가깝게 작동합니다.
광고 대행사나 브랜딩 에이전시를 쓰고 계신 경우도 같습니다. 대행사를 바꾸자는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그 대행사에 무엇을 요구할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업종 지식은 대표님이 이미 가장 많이 갖고 계십니다. 좋은컨셉연구소가 맡는 일은 그 지식을 시장에서 팔리는 구조로 정렬하는 것입니다. 매출이 정체되는 이유는 업종 특수성보다 사업·브랜드·세일즈가 따로 노는 데서 더 자주 나옵니다.
업종 정보는 사전 질문지, 딥다이브 인터뷰, 내부 자료 검토로 채웁니다. 그래서 정밀 진단이나 인터뷰 없이 바로 전략을 드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업종 관행을 너무 잘 아는 사람만 모이면 그 관행을 의심하지 못한다는 문제도 생깁니다.
좋은컨셉연구소의 핵심 역량은 전략·메시지·구조 설계입니다. 실행이 필요하면 두 가지로 돕습니다. 광고 운영·SNS 운영·검색광고·SEO/GEO·디자인 제작 등 분야별로 믿을 수 있는 협력사를 소개해 드리거나, 요청하시면 좋은컨셉연구소가 창구가 되어 협력사와 함께 실행까지 일괄 대행합니다. 대행사를 따로 고르고 관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무료 콘텐츠는 “나에게 뭐가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자문은 “당신 상황에서 지금 뭘 해야 하는지”를 짚어줘요.
요즘 “이것만 따라 하세요” 강의가 넘치지만, 내 사업의 맥락을 모르는 사람이 준 정답은 정답이 아닙니다. 방향을 아는 것과, 지금 여기서 첫 발을 어디로 떼야 하는지 아는 건 다릅니다.
확신이 안 서면 무료 진단부터 해보세요.
가능합니다. 서울 외 지역 또는 해외는 화상 회의 진행을 우선으로 합니다만, 방문이 꼭 필요한 자리는 이동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 진행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요즘 사업가들이 다음 단계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이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로고 바뀌고, 컬러 바뀌고, 슬로건 생기고… 그런데 세일즈는 그대로예요. 왜일까요? 비주얼 중심 브랜딩은 사업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전략 컨설팅펌은 프레임워크는 멋진데 현장에서 안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업은 종합예술에 가까운데, 한쪽만 잘하는 사람의 조언은 결국 한쪽만 해결해주거든요.
좋은컨셉연구소는 사업·브랜드·세일즈가 따로 놀지 않도록 한 사람이 통으로 풀어드립니다.
“전략만 한 사람은 공허하고, 브랜딩만 한 사람은 사업을 모릅니다.”
두 영역을 모두 13년간 직접 해본 사람이, 캐릭터가 뚜렷한 사업으로 가격 경쟁에서 자유롭고 오래 가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