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컨셉이 본질인가: 좋은컨셉연구소를 만든 이유
컨셉이 안 잡힌 사업은 광고비만 녹습니다. FMCG·IT·헬스케어 13년 현장에서 찾은, 마케팅 대행보다 컨셉이 먼저인 이유.

컨셉이 안 잡힌 사업은 광고비만 녹습니다. FMCG·IT·헬스케어 13년 현장에서 찾은, 마케팅 대행보다 컨셉이 먼저인 이유.

고객은 잘하는 곳이 아니라 한 줄로 떠오르는 곳을 고릅니다. 듀오링고·김계란 사례로 본 퍼스널 브랜딩의 본질과 캐릭터 점검 질문.

그리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프로젝트로 시작한 올리브오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 백화점 선물세트로 한국에 들어와 굿즈·카페까지 넓힌 성장 이유를 4개 레이어로 분석하고, 선물 컨셉으로 큰 브랜드의 다음 관문을 짚습니다.

빈칸보다 위험한 건 잘못 채운 칸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다 채운 뒤 다시 오는 고객, 너무 기댄 파트너, 「문제는 마케팅」이라는 오해를 확인하는 질문과 칸에 숫자를 붙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전략·마케팅 임원이 필요하지만 정식 채용은 이르다면, 프랙셔널 임원(파트타임 C레벨)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극초기·PMF 이후·시리즈 A·B 중 언제 쓰면 좋은지, 후보를 고를 때 볼 네 가지와 잘 일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마케터를 뽑기 전에 대표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면접 땐 의욕 넘치던 사람이 입사 뒤 달라지는 이유, 태도를 확인하는 면접 질문 5개, 레퍼런스 체크(평판 조회) 때 전 직장 동료에게 물을 질문, 수습 3개월에 볼 신호까지 담았습니다.

마케팅 대행사를 고를 때 제일 싼 견적이 왜 나중에 더 비싸지는지, 포트폴리오와 PT가 좋았던 곳과 왜 일이 어긋나는지 정리했습니다. 업체 선정 자리에서 그대로 던질 질문과 계약서에 적어 둘 문장까지 담았습니다.

통신·인터넷 비교가입이라는 레드오션에서 아정당이 매출 57배·1,500억 매각을 만든 비결. 남들 다 하던 사업을 스타트업처럼 키운 운영의 차이를 좋은컨셉연구소 4개 레이어로 분석합니다.
“전략만 한 사람은 공허하고,
브랜딩만 한 사람은 사업을 모릅니다.”
메일함에서 좋은컨셉연구소의 연구보고서를 찾아주세요.
무료 진단은 가벼운 건강검진입니다. “어디가 약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유료 자문과 컨설팅은 치료입니다. “왜 약한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떻게 팔리는 구조로 만들고 지속가능하게 할지”까지 함께 갑니다.
진단 결과만으로 혼자 해결하시는 분도 있고, 그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예요. 하지만 “방향은 알겠는데 혼자는 어렵다”거나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과 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1 PAGE 정밀 진단에 값을 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전 질문지를 미리 받아 읽고 1-2시간을 통째로 쓰는 자리라, 준비 없이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대신 진단 후 2주 안에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이나 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50만원을 차감합니다.
비용은 상담을 통해 정해집니다. 기준은 정기 세션 횟수, 과업 범위와 난이도, 방문 여부(서울 방문 / 화상) 세 가지입니다.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에서 세션 횟수를 늘리고 싶으시면 이 기준에 맞춰 별도로 견적을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견적을 받고 나서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문의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대략의 비용 범위부터 먼저 안내드리고, 통화 또는 미팅 뒤 정식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
먼저 가볍게 맞는지 보고 싶으시면 1 PAGE 정밀 진단(50만원)부터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진단 후 2주 안에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단발성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50만원을 차감합니다.
가능합니다. 본업이 안정된 상태에서 신규 사업·신규 브랜드 확장을 검토 중이신 분, 또는 사업을 막 시작하신 단계에서 자문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도 맞춤 진단과 자문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사업 구상이나 초기에 합류하는 게 더 큰 비용과 비효율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 단계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성 검토, MVP 개발·검증 계획, 시드 투자부터 TIPS까지의 로드맵, 초기 멤버 채용, 랜딩페이지 기획처럼 그때 몰리는 결정을 함께 봅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탄탄한 전략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짧은 호흡의 의사결정보다 긴 호흡으로 함께 가는 구조가 적합해, 사업·마케팅 디렉터 렌탈을 권장드립니다.
정기 세션은 한 번에 반나절(최대 4시간)이고, 횟수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서울은 회사로 직접 찾아가고, 그 외 지역은 화상을 우선으로 합니다. 지금 결정할 것을 먼저 정리하고, 필요하면 팀 회의나 외부 미팅에도 같이 들어갑니다. 세션 사이에 생기는 고민은 슬랙·카톡으로 24시간 안에 답합니다.
처음에는 더 짧은 세션으로 진행했습니다. 직접 해보니 결정 하나를 끝까지 보기엔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나절 동안 회의와 자료와 결정을 한 번에 봅니다.
세션 횟수는 늘릴 수 있습니다. 늘어난 횟수에 맞춰 별도로 견적을 드리고, 렌탈 기간 중에도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산정 기준은 “브랜드 컨설팅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에 있습니다.
내부 팀이 있을 때 효과가 더 큽니다. 외부 자문보다는 내부 의사결정의 파트너에 가깝게 작동합니다.
광고 대행사나 브랜딩 에이전시를 쓰고 계신 경우도 같습니다. 대행사를 바꾸자는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그 대행사에 무엇을 요구할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업종 지식은 대표님이 이미 가장 많이 갖고 계십니다. 좋은컨셉연구소가 맡는 일은 그 지식을 시장에서 팔리는 구조로 정렬하는 것입니다. 매출이 정체되는 이유는 업종 특수성보다 사업·브랜드·세일즈가 따로 노는 데서 더 자주 나옵니다.
업종 정보는 사전 질문지, 딥다이브 인터뷰, 내부 자료 검토로 채웁니다. 그래서 정밀 진단이나 인터뷰 없이 바로 전략을 드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업종 관행을 너무 잘 아는 사람만 모이면 그 관행을 의심하지 못한다는 문제도 생깁니다.
좋은컨셉연구소의 핵심 역량은 전략·메시지·구조 설계입니다. 실행이 필요하면 두 가지로 돕습니다. 광고 운영·SNS 운영·검색광고·SEO/GEO·디자인 제작 등 분야별로 믿을 수 있는 협력사를 소개해 드리거나, 요청하시면 좋은컨셉연구소가 창구가 되어 협력사와 함께 실행까지 일괄 대행합니다. 대행사를 따로 고르고 관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무료 콘텐츠는 “나에게 뭐가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자문은 “당신 상황에서 지금 뭘 해야 하는지”를 짚어줘요.
요즘 “이것만 따라 하세요” 강의가 넘치지만, 내 사업의 맥락을 모르는 사람이 준 정답은 정답이 아닙니다. 방향을 아는 것과, 지금 여기서 첫 발을 어디로 떼야 하는지 아는 건 다릅니다.
확신이 안 서면 무료 진단부터 해보세요.
가능합니다. 서울 외 지역 또는 해외는 화상 회의 진행을 우선으로 합니다만, 방문이 꼭 필요한 자리는 이동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 진행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요즘 사업가들이 다음 단계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이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로고 바뀌고, 컬러 바뀌고, 슬로건 생기고… 그런데 세일즈는 그대로예요. 왜일까요? 비주얼 중심 브랜딩은 사업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전략 컨설팅펌은 프레임워크는 멋진데 현장에서 안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업은 종합예술에 가까운데, 한쪽만 잘하는 사람의 조언은 결국 한쪽만 해결해주거든요.
좋은컨셉연구소는 사업·브랜드·세일즈가 따로 놀지 않도록 한 사람이 통으로 풀어드립니다.
“전략만 한 사람은 공허하고, 브랜딩만 한 사람은 사업을 모릅니다.”
두 영역을 모두 13년간 직접 해본 사람이, 캐릭터가 뚜렷한 사업으로 가격 경쟁에서 자유롭고 오래 가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